천주교 서울 순례길

순례지는 자신을 재발견하고 회개에 필요한 힘을 되찾는 안식처가 될 수 있고,
참다운 복음화의 장소라는 특징을 갖는다. – 교황 프란치스코
Shrines can be a true refuge for rediscovering oneself
and to find anew the necessary strength for conversion. – Pope Francis